FAQ
ShoesGuide의 변환표는 각 브랜드의 공식 사이즈 차트와 국제 표준(ISO)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별, 모델별로 착화감(Fit)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해당 브랜드의 리뷰나 공식 가이드를 참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D는 남성 표준, B는 여성 표준 발볼입니다. 2E(Wide)는 발볼이 넓은 편, 4E(Extra Wide)는 매우 넓은 편을 의미합니다.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발볼이 넓은 편이므로 모델에 따라 반업(+5mm) 또는 2E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발은 빠르게 자라므로 가장 긴 발가락 끝에서 뒤꿈치까지의 길이를 측정한 뒤, 10mm~15mm 정도의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ShoesGuide의 키즈 변환기를 이용하면 연령과 실측 길이에 맞는 사이즈를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실측 발 길이에서 +10mm를 더한 사이즈가 '적당한' 핏입니다. 딱 맞게 신고 싶다면 +5mm, 여유 있게 신고 싶다면 +15mm를 추천합니다.
W는 여성용(Women's), M은 남성용(Men's)을 의미합니다. 같은 숫자라도 남성용과 여성용은 실제 크기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 기준 US 7은 남성용 250mm, 여성용 240mm입니다.
나이키는 대체로 발볼이 좁게 나오는 편입니다. 특히 에어맥스나 조던 시리즈는 반 사이즈(+5mm) 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단, 에어포스 1은 예외적으로 크게 나오므로 반 사이즈 다운을 추천합니다.
아디다스는 나이키보다 발볼이 여유롭고 길이가 길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통 정사이즈가 잘 맞으며, 슈퍼스타 같은 모델은 반 사이즈 다운(-5mm)을 고려해보세요. 이지부스트 라인은 예외적으로 작게 나오니 반 업 필수입니다.
네, 꽤 큽니다. 같은 길이(270mm)라도 D(표준)와 2E(와이드)는 발볼 둘레가 약 5~10mm 차이 납니다. 발볼이 넓어 고민이라면 무조건 길이를 늘리기보다 '2E' 옵션이 있는 모델을 찾는 것이 발 건강에 좋습니다.
컨버스 척테일러 1970s(CT70)는 길이가 길게 나옵니다. 꽉끈 스타일(끈을 꽉 조여 얄상하게 신는 것)을 원하신다면, 발볼이 좁은 분은 정사이즈, 보통/넓은 발볼은 반 사이즈(+5mm) 업을 추천합니다.
네, 반스 올드스쿨과 어센틱은 가장 표준적인 정사이즈입니다. 평소 신는 나이키 신발 사이즈와 동일하게 가시면 됩니다. 단, 발등이 높은 분들은 슬립온 구매 시 반 사이즈 업하세요.
닥터마틴은 10mm 단위로 나옵니다. (ex: 260, 270). 만약 265라면 270(UK 8)을 구매한 뒤 깔창(인솔)을 하나 더 깔거나 두꺼운 양말을 신는 것이, 260을 사서 발이 아픈 것보다 낫습니다.
크록스 클래식 클로그는 뒤꿈치 스트랩을 걸었을 때 발이 닿지 않아야 합니다. 여유로운 착화감을 위해 평소 사이즈보다 한 치수 크게(+10mm) 신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니요, 반대입니다. 털 안감(양털)이 두껍기 때문에 처음에는 작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신다 보면 털이 눌리면서 공간이 생깁니다. 정사이즈를 구매하시고, 두꺼운 양말을 신을 예정이라면 한 사이즈 업하세요.
아니요, 구두는 운동화보다 크게 나옵니다. 운동화가 280이라면 구두는 270~275가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구두는 내부 쿠션이 적어 실측에 가깝게 제작되기 때문입니다.
유럽 사이즈 단위는 1업당 약 6.6mm 차이가 납니다 (한국은 5mm). 그래서 41이 작아서 42를 신으면 갑자기 헐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땐 깔창으로 미세 조정을 해야 합니다.
반드시 내 신발의 'CM' 또는 'JP' 표기를 확인하세요. 브랜드마다 US, UK 기준은 달라도 센티미터(cm) 기준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 수치를 기준으로 직구 사이트의 사이즈 표와 대조하세요.
네, 활동을 하면 혈류가 쏠려 저녁에는 발이 붓습니다. 신발 구매나 사이즈 측정은 발이 가장 커진 '오후 5시 이후'에 하는 것이 실패 확률을 줄이는 비결입니다.
큰 영향을 줍니다. 등산 양말이나 농구 양말은 일반 양말보다 2~3mm 두껍습니다. 이런 신발을 살 때는 반드시 해당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어봐야 합니다.
5mm 정도 크다면 '기능성 깔창'을 덧깔거나 다이소 등에서 파는 '뒤꿈치 패드'를 붙이면 딱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mm 이상 크다면 교환하는 것이 무릎 건강에 좋습니다.
칼발은 발볼이 넓은 '와이드 핏' 신발을 신으면 발이 놀아 물집이 잡힙니다. 평발은 아치 서포트가 없는 단화(컨버스, 반스 등)를 오래 신으면 피로도가 높으니 전용 깔창을 사용하세요.